|
서 의원은 지난해 7월 목포역 앞 별다방 자리에 사무실을 열고 12년간 판사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법을 몰라 답답해’ 하는 목포시민들에게 무료법률상담 봉사를 꾸준히 해오며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까지 성공리에 마쳤다.
서 의원은 “이번 총선은 목포시가 정치·경제적으로 새롭게 도약을 하느냐 아니면 정체되느냐의 선택이 될 것” 이라며 “젊고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는 목포의 민심이 제대로 반영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선정한 ‘2015 국정감사 우수의원 베스트 20’에 뽑혔고 각종단체서 주관하는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수차례 선정되는 등 국회의원으로서 전문성을 갖추고 성실한 의정활동을 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1970년 목포에서 태어난 서 의원은 이로초, 홍일중, 목포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중앙지방법원 등에서 12년간 판사로 재직하다가 이명박 정부를 비판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가 판사직에서 물러난 후 국회의원에 당선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