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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곡면사무소에서 면장과 이장,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 이번 간담회에서는 곡성교육 5개년 발전계획을 통한 농촌교육의 희망과 비전 설명 및 죽곡초등학교 살리기 방안과 지역사회의 교육 현안들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박찬주 교육장은 “가정과 학교가 연계돼 자녀들의 가정학습을 돌보고 자녀들과 토론식 대화를 많이 해야 한다”며 “선생님을 존경하는 사회적 풍토를 만들고 학부모회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청은 11개 읍·면 단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 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