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어업인이 안전하고, 신바람 나는 행복한 복지어촌 건설’을 목표로 어업인들에게 해양수산시책을 올바로 이해시키고 어업현장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파악해 어업인의 불편을 해소키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올해 해양 수산시책과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 어업인이 지켜야 할 사항, 해양수산사업 추진 사항, 2016년 해양수산사업 등이다.
또 내년 해양수산 자율사업 신청이 오는 29일 마감됨에 따라 어업인의 편의를 위해 교육 현장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는 서비스도 병행한다.
아울러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양식기술, 안전조업 등 어업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사항들을 설명해 준다.
이영권 해양수산과 과장은 “어업현장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심도 있게 파악해 시책에 반영하겠다”며 “어업인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소득증대와 안전한 어업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