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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시청률 또다시 자체 최고 기록, 총선 개표 방송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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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희 기자

승인 : 2016. 04. 14. 08:42

'태양의 후예'
 ‘태양의 후예’가 종영을 하루 앞두고 또 한 번 자체최고기록을 갱신했다. 
1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15회는 전국기준 3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방송분 33.0% 보다 1.8%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 시청률이다. 

이는 SBS ‘돌아와요 아저씨’와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 방송으로 결방되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태양의 후예'에서는 유시진(송중기)이 작전 도중 사망했다고 알려졌지만 1년 뒤 강모연(송혜교)과 극적으로 나타나 결말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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