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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송중기 분장, 내가 봐도 닮았더라”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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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기자

승인 : 2016. 04. 16. 23:24

박나래 "송중기 분장, 내가 봐도 닮았더라" 뿌듯 /박나래 송중기 분장,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박나래가 분장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16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박나래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박나래는 최근 예뻐졌다는 말에 "예뻐졌다고 해주시는데 예뻐진 게 아니다. 분장을 많이 한다. 분장을 지우면 그것보단 낫다"고 말했다.

이어 박나래는 "그래서 분장을 못 끊는다. 얼굴에 똥이라도 칠할 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분장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내며 "잘생기고 예쁜건 분장으로 표현하기 힘들더라. 그걸 깬 게 송중기 분장이다. 왠지 닮았더라. 댓글들도 '왜 닮았지?'라고 하더라"며 송중기 분장에 대한 뿌듯함을 드러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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