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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 실무자 워크숍’에서 회원단체 실무자 간 이해 증진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몽골 대표단은 청송군의 선진 행정과 관광자원을 견학하고 청송 대표 농산물인 사과 관련 6차 산업시설과 사과유통공사 등을 방문했다.
군은 매년 개최되는 ‘NEAR 실무자 워크숍’ 개최 예정 후보지 중 하나로 홍보해 청송마이스산업 수요를 창출하고 청송사과 재배와 관련된 선진 농업기술 견학을 통해 청송사과의 해외수출시장 다변화를 모색한다.
한동수 군수는 “몽골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청송군의 마이스산업 가능성을 재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뿐 아니라 앞으로 청송군이 세계시장에서 차별화된 마이스산업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EAR은 동북아시아지역의 공동발전과 교류협력을 위해 1996년 9월 창설된 국제기구로 경북도가 주도적으로 창립했으며 현재 6개국(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몽골, 북한)의 73개 회원단체가 가입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