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남도, 극동러시아 관광종사자 대상 관광지 홍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01010000015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9. 01. 09: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3
러시아 하바롭스크주 여행관계자 일행이 양산통도사를 방문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경남도
경남도는 국제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러시아 하바롭스크주의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지난 29일부터 5일간 도내 유명관광지를 돌아보는 교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경남도~러시아 하바롭스크주간 관광분야 국제교류 사업은 1996년 양 도·주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2001년 하바롭스크주의 관광교류단이 도를 처음 방문한 이래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상호교류 행사다.

빅토리야 한 하바롭스크주 관광국장을 비롯한 하바롭스크 여행업계 관계자 일행 5명은 지난 29일 거제 와현 해수욕장 방문을 시작으로 4박 5일간 외도, 바람의 언덕, 한려수도케이블카, 진주성 및 양산 통도사를 방문하고 김해 레일바이크 체험 등 다양한 경남의 관광지를 둘러보게 된다.

특히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한방의료를 체험하고 양산 부산대병원 국제의료센터를 방문해 경남의 의료관광 현장도 둘러본다.

장순천 도 관광진흥과장은 “그동안 중국 관광객 위주로 추진되어온 외래 관광객 시장을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방문이 러시아 등 새로운 시장 개척을 통한 외래 관광객 수요를 창출해 침체된 지역경기를 활성화하고 국제 자매결연 도시간의 지속적인 우호와 협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