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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3시 22분경 신안군 임자도 남서쪽 2.7km해상에서 N호(2.5톤, 신안증도선적, 연안자망, 승선원 2명)가 기관고장으로 표류 중이라며 선장 서 씨(46)가 구조 요청했다.
목포해경은 즉시 P-35정을 급파해 N호의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승선원에게 구명동의를 착용시키고 안전하게 예인을 실시했다.
N호는 조업을 종료하고 증도 검산항으로 항해 중 선외기 엔진이 정지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목포해경은 이날 오후 5시경 검산항 인근 안전지대로 예인 조치해 이상 없이 고박 조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