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준공식에는 관계자와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상동솔방 농산어촌 개발사업 준공을 축하했다.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에 선정돼 총 18억5900만원이 투입,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삼농살이 복지회관, 체력단련장(주차장), 산책로, 공동생활홈 등을 조성했다.
솔방마을은 산양삼이 잘 재배될 수 있는 토양과 기후환경을 갖춘 곳으로 산양삼의 자원을 이번 사업과 연계하여 마을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상동솔방 농산어촌 개발사업 추진위원장은 “공모사업 선정부터 사업 준공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박일호 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솔방마을의 산양삼과 이 사업을 잘 연계하여 살기좋은 마을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솔방마을은 밀양시 대표 오지마을이지만 산양삼 자원의 특색을 잘 살려 명품마을로 거듭나길 기대하고 향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을 활기차게 추진하여 더 많은 농촌마을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