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남부권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28010014988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9. 28. 17: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남부권임대사업개소(테이프커팅)
남부권임대사업개소식에서 관계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지난 27일 남부권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충식 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남부지역이장, 농업인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남부권농기계임대사업소는 지역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부담을 줄이고 바쁜 농번기에는 농기계 이동시간을 줄여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총 사업비 26억원이 투입된 남부권농기계임대사업소 부지면적 1만1497㎡, 농기계보관창고와 관리사무실, 정비실을 갖추었다.

특히 남부지역의 농업특성을 감안하여 임대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종으로 농용트랙터 등 임대용 농기계 72종 191대를 보유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향후 농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수요가 높은 농기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농기계 구입부담을 경감하는 등 농기계임대사업을 확대 농업인에게 사랑받는 효자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