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달 6일에 막이 오르는 ‘정글라이프’는 ‘2016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됐다. 정글같이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고군분투중인 이시대의 모든 미생을 위한 유쾌, 상쾌, 통쾌한 뮤지컬이다.
또 14일 공연하는 ‘청이는 왜 인당수에 몸을 던졌나’는 너무나도 유명한 우리의 고전 ‘심청전’을 현대적으로 각색하여 춤과 노래와 연극이 총체적으로 어우러진 코믹 퓨전 뮤지컬이다.
28일 ‘심수봉의 가을향기 콘서트’는 싱어송라이터 심수봉의 주옥같은 히트곡들을 풍성한 가을에 만나볼 수 있다.
11~30일 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열 두 상자와 떠나는 화폐여행전’은 돈의 기능과 종류, 돈의 가치, 화폐디자인, 돈과 문화, 화폐 속 한국 문화의 정체성 등 어린이들에게 화폐의 다양한 모습들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어린이 체험전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