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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의료급여 부당이득금 징수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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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10. 0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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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광경
의료급여 부당이득금 징수총력을 위해 창녕군 관계자들이 회의를 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의료급여 부정수급자 및 의료급여기관 발생 부당이득금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징수결정된 의료급여 부당이득금 총 20건에 대해 발생한 2100만원 중 지난달 30일까지 2058만원을 징수해 징수율 97%에 달했으며, 가일층 의료급여 부당이득금 징수 업무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날이 갈수록 부당이득금이 증가할 것을 감안해 내년부터 상시 징수를 위한 징수대책반을 운영할 계획이며 대상자에 대하여 지속적인 방문과 상담을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부당이득 세대의 생활, 주거 실태를 정기적으로 파악하여 다양한 징수 방법을 강구하여 각 부당이득 세대의 상황에 맞게 적정한 징수를 수행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급여 부당이득금 징수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징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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