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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전문가 과정은 여성능력개발 교육과정으로서 10월 4일부터 11월 15일까지 일 일 3시간씩 총 7회의 교육과정을 거치게 되며, 교육과정 이수 후에는 한국정리수납협회에서 발급하는 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개강식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가족이 늘어나면서 계속 살림이 늘어 고민했는데 요번과정을 통해 수납의 달인이 되고 싶다”라는 작은 바람을 나타냈다.
옥철호 군 주민복지과장은 “본인 살림 수납뿐만 아니라 장애인가구, 독거노인 가구 등 정리정돈을 필요로 하는 취약세대에 재능 나눔을 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