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창원 청소년성문화센터장을 초빙해 직무교육을 이수하고 있는 창원중부서 아동안전지킴이. /제공=창원중부경찰서
경남 창원중부서는 지난 6일 회의실에서 관내 아동안전지킴이 25명을 대상으로 아동보호활동 전문성 향상 및 아동성폭력 예방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직무교육에서는 업무유공자에 대한 감사장 전달, 현장 대응력 향상을 위한 초동 대응조치 및 아동안전지킴이 임무, 행동수칙 등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활동 중 애로건의사항을 논의하는 시간과 이동진 창원청소년성문화센터장을 외래강사로 초빙해 아동학대, 성범죄 예방 및 대처요령에 대해 심도 깊은 교육을 실시했다.
심형태 여성청소년과장은 “초등학생 대상 성범죄가 심각한 양상을 뛰고 있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