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08년부터 연차사업으로 관내 212개 지역에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을 설치했으며, 올해 재난관리기금 예산 3330만원을 활용해 관내 마을회관 4개소에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을 추가로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자연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상황 전파가 가능하도록 각 마을회관 앰프와 연계해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을 구축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추진된다.
또 재난안전상황실과 연동해 기상특보사항 및 재해경보방송을 시청에서 일괄 방송하며, 각 마을 이장 등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격 방송도 가능하다.
시는 향후 지속적으로 특별교부세 및 재난안전기금 등을 확보해 시설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