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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서장은 지난 19일 도개경로당과 게이트볼장 등 5개소를 방문해, 가을추수 등 수확철을 맞아 어르신들의 경운기 운전 등 농기계 운행이 늘어나면서 교통사고 위험도 높아져 직접 교통안전교육에 나섰다.
조 서장은 “어르신들에게 농기계를 운행시 밝은색 계통의 옷 착용과 농기계 후면 야광반사지를 부착하고, 차량이 고속으로 운행하는 도로에서는 농기계 운행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어 “농번기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들이 마음 놓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안전한 창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