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에 온 경남도청 공무원·농협직원, 태풍 피해농가 돕기에 땀 뻘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021010012906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10. 21. 09: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남도청 공무원 태풍 피해복구 위해 밀양 찾아(2)
경남도청 공무원과 농협직원들이 태풍 피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현장을 찾은 이채건 밀양부시장(오른쪽). /제공=밀양시
경남도청 농정국과 해양수산국 공무원과 농협 직원 80여명은 밀양시 하남읍 태풍 ‘차바’ 피해 농가를 방문, 미처 복구하지 못한 하우스 등 시설 재건에 나섰다.

21일 도에 따르면 이날 일부 태풍 피해 농업인들이 아직 복구 작업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경남도 농업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피해복구 지원에 나서는 등 행정력을 집중했다.

피해 농가 김수권씨는 “태풍으로 더 이상 희망이 없어 농업 포기 상태였는데 지난번 육군장병들에 이어 공무원들까지 피해 시설 복구에 도움을 주어 다시 희망을 찾을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현장을 찾은 이채건 밀양시 부시장은 “피해복구 지원에 도움을 준 경상남도 공무원과 농협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