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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署 외국인 여성명예경찰대, 축제현장 범죄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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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10. 2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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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창녕서 외국인 여성명예경찰대 범죄예방 캠페인 (1)
창녕서 외국인 여성명예경찰대 범죄예방 캠페인 . /제공=창녕경찰서
경남 창녕경찰서는 지난 22일 제10회 우포누리 농특산물 한마당축제가 열린 창녕읍 화왕산 자하곡 주차장에서 서장, 외국인 여성명예경찰대, 경찰, 의경 등 20여명이 참여해 외국인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22~23일 축제기간 행사장에 외국인 도움센터 부스를 설치 운영했으며, 행사장을 방문한 외국인, 지역주민, 관광객 등을 대상 외국인 범죄예방 가이드(포겟용 책자)를 배부하는 등 외국인 범죄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조성환 서장은 “범죄예방을 위한 외국인 여성명예경찰대의 활동에 감사하다”며 “창녕지역의 안전한 치안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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