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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군에 따르면 경남지역 예비군훈련은 지난 3월 9일 하동에서의 훈련을 시작해 총 17만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올해도 ‘성과위주 자율참여형 예비군훈련’을 적용해 모든 과제에서 합격한 분대는 먼저 퇴소할 수 있도록 해 훈련의 집중도를 높이면서 효율성도 더욱 극대화 할 수 있었다.
특히 올해는 훈련 전 웃음체조, 스트레칭 등을 통해 즐겁고 유쾌한 훈련을 실시해 실제 전투에서 매우 중요한 분대단위의 팀워크 강화에도 큰 성과가 있었다.
2017년도 경남지역 예비군훈련은 내년 3월 초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