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안군, 읍·면 희망토론회 시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09010005907

글자크기

닫기

정채웅 기자

승인 : 2017. 02. 09. 16: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군민들과의 교감으로 공감?소통행정 추진
고길호 전남 신안군수가 지난 8일 지도읍을 시작으로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2017년 군민과의 희망토론회를 시작한다.

9일 군에 따르면 이번 희망토론회는 정형화된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주민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대화방식을 통해 지역발전의 대안을 모색하고 관계자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 등을 듣고 적극 수렴해서 군정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지도읍에서 열린 첫 토론회에는 이장, 읍단위 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들에게 군정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즉문즉답하는 등 격의 없는 소통으로 주민과의 대화를 이어갔다.

또 지도읍 주요 사업장을 찾아 현장의 소리를 듣고 작은섬 낙도 어의도를 방문해 교통여건 및 불편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섬과 섬이 소통되는 십자형 도로망을 구축해 섬과 섬 그리고 섬과 육지를 잇는 연육·연도교를 건설해 접근성을 높여 물류개선과 관광객 유치 등 지역경쟁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특화작물 등 다양한 농가 소득 창출로 군민 모두가 잘 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채웅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