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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군에 따르면 지난 5일 곡성중앙초등학교에서 열린 행사에는 유근기 군수를 비롯해 곡성교육지원청, 곡성경찰서, 한국농어촌공사곡성구례지사, 자율방범대, 안전모니터봉사단,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 임직원 100여함께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은 신학기 및 3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전개됐다.
유 군수가 직접 참여해 등교하는 어린이 및 학부모, 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학교주변 위험요소 안전신고, 국가안전대진단, 교통안전수칙 예방 등을 홍보했다
또 생활주변 위험요소를 스스로 신고하는 ‘안전신문고’를 적극 알리고,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인 이달 말까지 안전신고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봉사시간을 인정해 주는 제도를 알리는 등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 “생활 주변 위험요소를 스스로 신고하는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미래 곡성을 책임질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자라날 수 있도록 각 가정에서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은 매월 ‘안전점검의 날’을 정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신학기·행락철 등 취약 시기별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각종 안전문화 홍보활동을 펼쳐나가는 등 안전하고 행복한 곡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