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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7일 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체류형 3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경영개선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농규모는 작지만 강한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강소농의 자율·자립 역량 강화와 농업 비용절감, 품질향상, 고객확대, 가치증진, 역량개발 등을 통한 농업소득 10%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기본교육 이수자는 올해 강소농으로 선정돼 향후 단계별 교육을 받게 된다
군은 올해 강소농 300 농가를 육성할 계획이며, 이번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1박 2일 과정의 심화 교육, 후속 교육 5회 추진과 자율 모임의 지속 운영과 역량 강화교육, 개별 현장 컨설팅을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나아가 농가경영 내실화로 자율·자립 역량을 강화해 소득이 향상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