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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친환경 농업대학은 친환경 농업 도시 조성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친환경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는 친환경 유기농업과정을 개설해 11월까지 진행한다
교육은 친환경 농업실천 선도농업인, 연구기관, 대학교수 등 이론과 현장기술을 겸비한 전문가를 초빙하여 이론과 실습, 견학 등 현장 실천교육 중심으로 운영하여 농업인의 전문역량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친환경 농업대학 교육과정을 통해 양성된 친환경 전문농업인들이 안전한 유기농산물을 생산하여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 전체의 농업경쟁력도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은 FTA와 농산물 과잉생산 등으로 더욱 치열해진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전국 최초로 2026년까지 군 전체를 친환경농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친환경 농업 도시 선포는 오는 4월 19일 군민의 날 행사 기념식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