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군에 따르면 전남 농업을 빛낸 인물은 도가 21세기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광복 이후 전남 농업의 변화 과정과 공과를 정리·분석해 전남 농업을 빛낸 인물 70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농업회사법인 곡성멜론(주)은 깨끗한 섬진강변의 맑은 물과 공기, 유기물이 풍부한 토양, 풍부한 일조량 최적의 조건인 곡성에서 멜론을 재배하는 208농가가 참여해 설립한 회사이다.
전략적인 브랜드 마케팅과 통합 APC 구축, 비파괴 당도 측정기를 통한 철저한 품질관리 및 유통 체계 구축으로 명품멜론을 생산하고 있다
또 공동 브랜드 기차타고 멜론마을 ‘맘愛담은 딸기’ 등을 개발해 동남아 등 해외수출의 활로를 열고 있으며 지난해 세계농업기술상에서 수출농업부문 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해마다 성장하고 있다.
이 대표는 “국민의 먹거리와 건강을 책임지는 핵심 산업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잃지 않겠다”며 “더 좋은 상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