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kaoTalk_20170409_142252091 | 0 | |
|
해양수산부 세월호현장수습본부는 9일 오후 4시 기준 세월호 선체의 가장 앞 부분이 목포신항 철재부두 내 약 100m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특수 운송장비인 ‘모듈 트랜스포터’(Module Transporter) 600대를 동원한 세월호 육상 이동 작업이 오후 1시 본격 시작됐다.
해수부 관계자는 “오후 4시30분쯤이면 세월호 선체가 반잠수식 선박에서 완전히 빠져나와 양륙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정채웅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