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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수도권 500만 광주 전남 향우와 함께 청정고향으로’을 주제로, 광주광역시 및 전남 21개 기초자치단체가 참가하여 미래 농업 농촌의 비전을 제시하고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구례군 향우회가 자율적으로 도시민에게 살기 좋은 구례의 입지 여건을 설명하고 지역의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 박노진 소장은 “이번 박람회가 막연하게 귀농 귀촌을 꿈꿔왔던 향우들에게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구례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