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덕국유림관리소, 동해안 소나무살리기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605010002004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7. 06. 05. 10: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상연막방제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 솔수염하늘소를 방제하기 위해 지상연막방제를 실시하고 있다./제공=영덕국유림관리소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사업지인 영덕군 병곡면 거무역리·백석리 산림 내 우화한 솔수염하늘소를 방제하기 위해 지상연막방제를 실행한다.

5일 영덕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소나무재선충병이 울진군으로의 확산이 진행되지 않도록 현재까지 병곡면 일대에 지상방제를 2회 실시해 60ha를 방제했으며 이달 말까지 4회에 걸쳐 지상방제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 관내 재선충 발생지역인 영덕, 포항, 영천, 경주에 지난 달 30일부터 재선충병 발생현황을 조사하기 위한 예찰활동을 강화해 동해안소나무를 재선충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김영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꾸준한 재선충병 방제는 진행되고 있지만 타포린훼손, 소나무 무단이동 등으로 인한 인위적인 확산이 일어나고 있어 지역민의 많은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