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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군에 따르면 예맥회는 영덕군 출신 미술인과 영덕을 아끼는 예술인들이 1985년 창립해 창작활동을 서로 격려하고 친선을 통해 예술적 소양을 다지며 향토미술 발전과 민족문화 기여를 지향하고 있다.
또한 영덕, 영해, 강구, 포항, 경주, 대구, 서울 등에서 전시회를 개최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영덕해맞이예술관에서 제35회 정기전을 열어 지역민들이 예술작품을 쉽게 접하고 즐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병곡면 영리 출신의 실력파 미술가인 김광중 작가는 “영덕에 대한 애정으로 그린 작품을 영덕군에 기증하게 돼 기쁘며 잘 활용해 주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