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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시에 따르면 올해 시는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길안면 금곡리(신기남), 예안면 태곡리(탯골), 정산리(상활지) 등 3개 자연부락 30세대에 깨끗하고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암반관정개발 및 이용시설을 설치한다.
마을 상수도 사업을 실시하는 마을은 가뭄으로 생활용수 부족현상이 생기면 그때마다 비상운반급수를 통해 식수를 공급 받아야 해 불편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용수 걱정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권기철 시 급수팀장 “물 부족현상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오지마을 주민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