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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군에 따르면 상습정체구간의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도하고 군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달 진보파출소와 진보버스터미널 앞에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하고 이달 말까지 군민 계도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보면에서 가동되는 무인카메라의 단속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단속구간은 진보중고등학교~진보신협(700m), 진보파출소~진보농협(120m)으로 주정차 금지구역에 주정차 할 경우 10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촬영되며 4~5만원(어린이보호구역은 2배)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권오병 군 교통행정담당은 “선진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주차장 이용하기, 가까운 곳 걸어 다니기’ 실천에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