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동 단독주택서 화재…50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사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512010005869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05. 12. 14: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2일 오전 9시49분께 경북 안동시 평화동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세입자 이모씨(57·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숨졌다. 불은 이씨가 세든 방 및 주방 등 16㎡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00여만원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이씨 집 문이 안으로 잠겨 있었던 점과 “옆방에서 폭발음과 함께 무언가 깨지는 소리가 났다”는 또 다른 세입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