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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워싱턴D.C. 근교 도시 지역신문서 총격, 최소 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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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승인 : 2018. 06. 29.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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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편집국서 총격 사건 "다수 사망자, 부상자 발생"
Shootings Newspaper
미국 메릴랜드의 주도 아나폴리스의 한 지역 신문사 편집국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수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숨졌다고 28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메릴랜드 경찰들이 총격 사건이 일어난 신문사 주변 경비를 서고 있다./사진=아나폴리스 AP=연합뉴스
미국 메릴랜드의 주도 아나폴리스의 한 지역 신문사 편집국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5명이 사망하고 수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28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이번 총격으로 “다수의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4시 40분 현재 현지 경찰은 건물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대피시키고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총격 사건이 발생한 지역 신문사는 ‘더 캐피털 가제트’로 메릴랜드 유력지 볼티모어 선 수유다.

아나폴리스는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서 동쪽으로 한 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도시로 해군사관학교가 있다.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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