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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갇힌 태국 유소년 축구팀 6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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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승인 : 2018. 07. 0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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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해군 특수부대, 13명 국제구조팀원 합동작전
Thailand Cave Search
태국 구조당국이 북부 치앙라이 동굴에 갇혀 지내던 유소년 축구팀 선수 가운데 6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현지 관리를 인용해 8일 보도했다./사진=치앙라이 AP=연합뉴스
태국 구조당국이 북부 치앙라이 동굴에 갇혀 지내던 유소년 축구팀 선수 가운데 6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현지 관리를 인용해 8일 보도했다.

CNN 등 미국 방송들도 현지를 생중계하면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태국 해군 특수부대와 13명의 다국적 구조 전문가, 그리고 의료팀으로 구성된 태국 구조당국은 지난달 23일 동굴에 갖힌 12명의 유소년과 코치의 구조작업을 시작했다.

유소년팀을 지난달 23일부터 동굴에 갇혀있다.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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