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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포스코, 한국기아대책기구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새집의 주인공은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6세 아동의 가정이다. 포스코에서 건축비용과 대학생자원봉사 재능기부(8박9일),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경계측량과 분할측량에 참여하며 힘을 보탰다.
장흥군건축사회 아름건축사에서는 인·허가를 지원하는 등 지역 내에서도 따뜻한 마음이 모아졌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도움을 주신 포스코와 봉사자, 기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모든 아동들이 행복한 일상 속에 자랄 수 있도록 복지장흥을 만들어 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