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충남대, ‘2018 대전국제 Woodism-City 컨퍼런스&페스티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23010012757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18. 10. 23. 12:10

충남대
충남대학교에서 나무를 주제로 한 컨퍼런스와 체험형 행사가 개최된다.

충남대 농업생명과학대학 환경소재공학과와 (사)한국도시목질화연구회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농업생명과학대학 일원에서 ‘2018 대전 국제 Woodism-City 컨퍼런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행사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만든 도시, Woodism-city 를 꿈꾸며’를 슬로건으로 걸고 ‘도시에 나무를 담다, 사람(人)을 담다’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25~27일, 목재 체험 한마당과 목재 관련 부스 전시, 임산물 장터가 열리며 25일~26일에는 한국임업진흥원 등 목재 관련 기관이 참여한 산림 및 목재분야 일자리 한마당이 열린다.

또 26일엔 ‘Woodism이 만든 청년일자리 이야기’를 주제로 유럽과 미국, 동남아시아 등 각국의 전문가를 초청해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초등학생 대상 목재 과학올림피아드, Woodism Music 페스티벌 등 다양한 체험형 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지난해 8월 설립된 한국도시목질화연구회는 목재사용을 통한 친환경적인 자원순환도시 만들기의 실천을 위해 ‘Woodism Project’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3회 행사로 친환경 청정과학도시인 대전에서 행사가 열리게 됐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