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환경 보호, 일자리 창출, 이웃돕기 실천 일석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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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장흥군에 따르면 지난 7일 열린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에는 군 관계자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수목부산물 38톤을 장작용으로 손질한 후 미리 선정된 28개 가정을 직접 방문해 땔감을 전달했다.
군은 수목 부산물을 수거해 산불과 재해를 예방하고 녹색일자리 창출, 이웃돕기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정종순 군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산림환경도 지키고 이웃사랑도 실천하는 뜻 깊은 행사”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