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장흥군 ‘어촌뉴딜 300 공모사업’ 노력항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220010012589

글자크기

닫기

방수남 기자

승인 : 2018. 12. 20. 09: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 2020년까지 88억원 사업비 투입, 해양관광 인프라 조성
노력항 전경
전남 장흥군 회진면 노력항 전경. /제공=장흥군
전남 장흥군 노력항이 다기능 연안항으로 개발된다.

장흥군은 ‘노력항’이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뉴딜 300 공모사업 국민휴양형 대상지로 최종 선정, 내년부터 2020년까지 8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고 20일 밝혔다.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촌뉴딜 300 공모사업은 해양관광활성화, 생활밀착형 인프라 현대화 등을 통한 어촌 주민의 삶의 질 제고와 국가 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노력항에는 방파제 확장, 노력휴식걸음길, 노력휴양공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노력항이 향후 국가연안항으로 가는 첫걸음을 내디뎠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노력항 운영 활성화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며, “장흥군 남부권의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방수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