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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은 남부권에 체내 독성물질 배출 등 산림 6차 산업화의 선두주자로 각광받으며 나무인삼이라 불리는 황칠나무를 규모화해 연중 공급체계를 갖춰나갈 계획이다.
또 북부권에 각종 영양소와 심장병 예방 등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춰 견과류 식용호도를 식재해 주민소득에 기여할 계획이다.
올해 황칠특화림 42ha, 견과류 웰빙숲 9ha 조성을 목표로 산주들과 사전설명회를 통한 다양한 의견반영을 토대로 실시설계를 완료한다. 이어 내년 3월에 착수하기 위해 현장지도 등 내실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종순 군수는 “지역에 맞는 산업화 모델로 개발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지속적인 조성을 통한 원료수급 안정화와 휴양치유 등 산림복지와 연계해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