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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기자
승인 : 2019. 02. 09. 00:00
[카드뉴스] 부모님의 그 얘기가 신호였다? 우리 부모님이 '노인 우울증?'
명절을 맞아 내려온 자녀들과 손주들
자주 볼 수 없어서 더 반갑고 더 기쁜데요
더 보고 싶고 아쉽지만, 길이 막혀서 힘들까 봐
애써 그렇게 보내는 부모님들
문제는잠시 머물다 떠난 자리에 공허함과 우울함을 남겨
노인 우울증이 악화되곤 합니다 '노인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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