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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올해 청년 648명에게 구직활동 수당을 상·하반기로 나눠 지원한다.
상반기 신청접수는 오는 3월 4일부터 31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450명이다. 하반기에도 198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매월 50만원씩 4개월간 총 200만원을 지원받는다.
또 교육비와 도서구입비, 시험응시료, 면접활동비 등 구직활동과 관련된 비용도 지원받는다.
지원대상은 김해시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만18~34세 미취업청년 중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이면서 주 근로시간이 30시간 미만인 청년이다.
앞서 시는 지난 22일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위해 경남발전연구원에 운영을 위탁하고 농협과 경남은행을 카드발급 전용 은행으로 지정했다. 아울러 경남도에서 관계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청은 청년드림카드 홈페이지에서 자격여부를 확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발전연구원 드림카드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