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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앞으로 △김해형 내일채움공제(청년내일채움공제 포함)사업 △수출 초보 기업 역량 강화 교육사업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과 근로자가 납입 공제금을 일정 비율로 공동 적립하고 근로자가 5년 이상 재직할 경우 성과보상금으로 2000만원 이상을 수령하는 정책성 공제사업으로 중진공이 운영·관리한다.
시는 5인 이상 근로자를 둔 지역 내 중소기업이 중진공 내일채움공제에 신규 가입하면 최초 1년간 매월 12만원의 기업부담금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또 수출초보기업 역량강화 교육사업으로 수출초보기업 임직원의 해외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수출 역량 향상에 앞장서게 된다.
김해형 내일채움공제는 선착순으로 120명(기업당 5명 이내), 수출초보기업 역량강화 교육은 연간 8회, 150명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