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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북부동 자연보호협의회, 청년회, 의용소방대, 학생,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들은 김해시농업기술센터로부터 지원받은 김해지역의 명차인 장군차(2000주)를 심은 데 이어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박태호 북부동 자연보호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장군차밭 정비와 묘목 등을 협조해 주신 김해시 관계자들과 식재를 위해 애쓰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조성된 장군차밭을 시민들과 함께 가꾸고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봉조 북부동장은 “10년 연속 대한민국 명차로 선정된 장군차를 주민과 함께 식재해 뜻 깊었고, 앞으로도 장군차밭 관리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