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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은 ‘신나는 꿈! 놀이예술 창작공간 조성사업’이 2019년 전남인구 새로운 희망찾기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도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사업은 저출산·고령화 등 지역 인구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속가능한 인구 구조를 만들어 지역의 핵심 생산인구인 젊은 세대의 유입과 자생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군은 2억8000만원(도비 1억4000만원, 군비 1억4000만원)을 투입해 놀이테마파크와 소아돌봄케어 공간을 조성힌다. 여기에 지역 내 청년인구 유출 방지는 물론 청년놀이예술 전문가를 양성해 일자리 확대를 통한 도시인구유입을 가져오고 지속적인 인구증가로 이어지게 한다는 방안이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지역 특성에 적합한 모델을 찾아, 일자리, 정주여건, 육아여건 등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인구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