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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주 학생은 지난해 여자 초등부 3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에도 3000m 계주에서 뛰어난 체력과 경기운영을 바탕으로 금메달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김승주 학생은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결과를 보상받을 수 있어서 너무 기뻤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칠산초등학교 관계자는 “2017년 롤러부 창단 후 3년 동안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해 금 2개, 은 2개, 동 2개를 수상하면서 진정한 롤러 명문 학교로 거듭났고 선진형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을 목표로 교육과정과 연계해 전교생에게 인라인 수업을 실시해 모든 학생이 롤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