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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탁된 성금은 김해지역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세경은 진영읍에 있는 아스콘, 레미콘 제조사로 2013년부터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 해오고 있다.
김경만 대표는 2016년 6월 이웃사랑 유공자 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김경만 대표는 “회사의 이익금 일부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허성곤 시장은 “도와주신 분의 뜻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