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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2일 창원시 의창구의 한 영세식당에 침입해 간이금고 속에 있던 현금 2만원을 훔친 것을 비롯해 이달 6일까지 김해와 창원지역 영세식당에 침입해 7차례에 걸쳐 현금 7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잠금이 되지 않은 화장실 창문 등으로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여온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피해신고를 받고 탐문 수사에 나선 경찰에 의해 부산의 한 PC방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