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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김해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자와 입주자대표 등을 화재 안전 리더로 양성시켜 화재 등 위기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자율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이 교육은 오는 11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최기두 김해동부소방서장은 “나와 이웃의 안전을 위해 초기화재 대응 및 재난 발생 시 자율 대처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자체실정에 맞는 철저한 대책 마련과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서비스로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