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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 위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1년 전 지역위원장을 맡아 지방선거에 임했는데도 불구하고 목포시민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로 지방선거 승리를 했다”며 시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일 목포시지역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목포발전 더불어민주당이 함께합니다’를 주제로 ‘당원과의 만남’이 열렸다.
행사에는 서삼석 전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하여 김종식 목포시장과김휴환목포시의장,전경선ㆍ조옥현ㆍ이혁제ㆍ최선국ㆍ박문옥 도의원과 박창수ㆍ이금이ㆍ김수미ㆍ김오수ㆍ김양규ㆍ김근재ㆍ김관호ㆍ박용식ㆍ문상수 목포시의원, 지역위원회관계자와 당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서삼석 위원장은 “목포의 주인은 여기모인 목포시민이다. 이제 여러분이 주인공이 되어 목포발전을 이끌어 달라”며 “특히 우기종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목포시지역위원회가 내년 총선 승리를 통해 목포정치를 바꿔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김종식 목포시장은 “1년 전 지방선거를 치른 동지들과 함께 이 자리에 선 것이 감회가 새롭다”며 “지난 1년 동안 목포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남은 기간 우기종 위원장, 민주당 도·시의원, 목포 민주당 당원동지들과 함께 목포발전만을 생각하고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평화광장 야외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우천관계로 장소가 변경되었음에도 2020 총선출정식을 방불케 한 이날 ‘당원과의 만남’ 행사가 대성황을 이뤘다.
이혁제 전남도의원은 대표로 낭독한 결의문을 통해 “남은 3년을 지난 1년의 학습과 경험을 바탕으로 오직 위대한 목포시민과 민주당 당원만을 바라보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2020 총선에서 죽을 각오로 싸워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