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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기 예산결산특별위원은 조종현(위원장)·김한호(간사)·송유인·하성자·엄정·조팔도·김종근·안선환·주정영·최동석·황현재·허윤옥·김창수 의원 등 13명이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7명, 자유한국당 6명이다.
김해시의회에 제출된 추경 예산안 규모는 당초예산보다 927억원 증가한 1조7772억원이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1조4761억원, 특별회계 3011억원이다.
예결특위는 각 상임위의 예비심사와 예결특위의 종합심사를 거쳐 오는 18일 개의되는 제2차 본의에서 최종 예산안을 확정한다.
조종현 위원장은 “이번에 편성된 2019년도 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경상경비 등 소모성 경비를 억제하고 연내 집행이 가능한 현안사업과 인구, 청년, 일자리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사업 위주로 편성된 것으로 보인다”며 “불요불급한 예산을 가려냄은 물론 사업의 우선순위에 중점을 두고 철저히 심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