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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 8일 오후 9시께 금품을 훔치기 위해 영업을 마친 김해시 외동의 한 아파트 상가 내 미용실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한 것을 비롯해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미용실과 세탁소 등에 같은 방법으로 침입해 현금 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절도 행각을 벌였다고 진술했다.
A씨는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탐문 수사에 나선 경찰에 의해 창원시 진해구의 한 노상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